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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첫 촬영에 들어간 케빈과 일라이는 가수가 아닌 배우로 변신 프로의 모습을 보이며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였으며 첫 촬영을 기념하며 열린 기자회견 현장에서 유키스의 케빈이 직접 부른 드라마 OST '슬픈주문'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가창력 또한 뽐내 만능돌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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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뿐인 그대'에서 유키스의 멤버 케빈과 일라이는 각각 5인조 아이돌 그룹 펜타곤의 리더 홍석 역과 멤버 케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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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역을 맡은 일라이는 사회성 좋고 유머러스한 재치남으로 얼핏 가벼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뜨거운 가슴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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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과 일라이는 다수의 뮤지컬과 뮤직드라마 출연으로 연기력을 쌓아왔을 뿐만 아니라 각각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About Love)'와 상하이 동방위성 TV에서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중국판 '풀하우스' 드라마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드라마에서의 활약에 더욱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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