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스타2'의 최종 확장팩인 '공허의 유산'으로 치르는 2016년도 WCS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공허의 유산'은 지난달 출사됐는데, 하루만에 전세계에서 100만장이 팔리는 등 '스타2'의 인기 부활을 이끌고 있다. 따라서 내년 WCS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글로벌 차원에서 블리자드가 지원하는 전체 상금규모는 올해 160만달러에서 내년 200만달러로 30% 이상 증가했다.
Advertisement
북미와 유럽 등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 선수들이 나서는 대회는 WCS 서킷이다. 정식 취업비자를 받거나 이 지역 거주자들만 나설 수 있기에 한국 국적의 선수들 출전은 제한된다. 대신 이 지역 선수들이 실력을 향상시켜 상위권에 오를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Advertisement
블리자드는 "이렇게 분리된 시스템으로 WCS 글로벌 플레이오프가 다양한 지역의 최고의 선수들이 대표성을 가지고 출전하는 진정한 세계 무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