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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리그와 리그 컵대회 우승으로 '더블'을 달성했던 무리뉴 감독이다. 이 뿐 아니다. 무리뉴 감독은 2004~2005시즌부터 2006~2007시즌까지 첼시에서 리그 우승 2회, FA컵 우승 1회 등 총 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가 첼시 110년 역사상 최고의 감독으로 추앙받는 이유였다. 단 5개월. 수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무리뉴 감독에게 주어진 유통기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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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성적이 좋지 않으면 그 누구도 경질 칼날을 피할 수 없다는 선례가 만들어졌다. EPL 감독들에게 유난히 추운 겨울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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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실은 무리뉴 감독이 판 할 감독 후임자로 지목되고 있다는 점이다. 21일 영국 유력지 가디언 등 복수의 현지 언론들이 '판 할 감독은 경질 위기에 봉착했다. 유력한 차기 맨유 사령탑은 무리뉴 감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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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페예그리니 감독의 임기가 올 시즌 종료 시점까지 보장될 수 있을지 미지수다. 이미 후임자가 거론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의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44)이 주인공이다.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최근 뮌헨의 재계약 요청을 거부하면서 페예그리니 감독 경질설에 힘을 보탰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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