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학여울역세택에서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패션그룹형지빅세일'셋째날인 지난19일 오후 2시 서울 학여울역세택(SETEC) 제 1전시장에는 아웃도어 '노스케이프' 전속모델 박서준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른 오전부터 400여명의 팬들이 현장을 방문해 박서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패션그룹형지는 자사모델 박서준의 팬사인회를 마련한 것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패션그룹형지빅 세일(Big Sale) 행사에서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서이다. 팬들 뿐 아니라 쇼핑 고객들 역시 박서준을 만나기 위해 팬사인회 현장으로 모여들어 실내 열기를 더 했다.
박서준은 노스케이프가 올 겨울 선보인'RDS 인증 다운'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RDS 인증 다운은 사육에서 도축, 깃털 채취까지 인도적인 공정을 거친 충전재만 사용하기 때문에 일명 '착한 다운'으로 불리운다. 박서준은 다운이 지닌 의미에 공감하며 직접 제품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착순 100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진 박서준은 사인 뿐 아니라 안부 인사를 일일이 나누며 반가움을 전했다. 또한, 박서준은 이날 현장에 함께한 팬들 외에도 이른 아침부터 기다려준 팬들에게 추가로 사인을 해서 전하는 등 팬들을 위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노스케이프 관계자는 "노스케이프는 배우 박서준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팬들뿐 아니라 고객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팬사인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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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는 자사모델 박서준의 팬사인회를 마련한 것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패션그룹형지빅 세일(Big Sale) 행사에서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서이다. 팬들 뿐 아니라 쇼핑 고객들 역시 박서준을 만나기 위해 팬사인회 현장으로 모여들어 실내 열기를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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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0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진 박서준은 사인 뿐 아니라 안부 인사를 일일이 나누며 반가움을 전했다. 또한, 박서준은 이날 현장에 함께한 팬들 외에도 이른 아침부터 기다려준 팬들에게 추가로 사인을 해서 전하는 등 팬들을 위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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