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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와 RPG의 재미를 함께 담아낸 복합장르의 '이터널 클래시'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치열한 전투와 협동, 전략을 요구하는 게임이며, 7개의 클래스와 10종족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캐릭터와 한방의 강력한 공격이 가능한 10종의 전차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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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for Kakao(권투)', '회색도시2(드라마)', '플랜츠워2 for Kakao(AOS)'와 같은 모바일게임으로 신장르 개척에 앞장서 온 4:33이 '히트'와 '레이븐', '뮤 오리진' 등 모바일 액션RPG가 매출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 전략 디펜스라는 새로운 장르인 '이터널 클래시'로 얼마만큼의 흥행을 기록할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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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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