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작곡가 유재환이 박명수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는 유재환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유재환은 박명수와 계약 관계를 묻자 "구두 계약이고, 모든 수입은 5:5다. 내가 빚진 건 아닌데 빚처럼 떼어가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구두 계약이라서 한 50년 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재환은 "사실은 박명수가 정말 날 많이 챙겨준다. 최근에 런던에 촬영하러 갔는데 잘 다녀오라고 용돈 100만 원을 챙겨줬다. 정말 고마웠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1인 상금을 받으면 좀 나눠줘야겠다"고 말했고, 유재환은 "받은 만큼 드리겠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