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황영선(김미숙 분)이 백화점에서 신유희(김소영 분)와 쇼핑을 하다 우연히 강훈재(이상우 분)와 이진애(유진 분)를 발견하고 서운함을 느꼈다.
Advertisement
더불어 황영선은 강훈재가 어머니와 이모에게 똑같은 장갑을 선물로 주자 섭섭함에 더욱 불을 지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