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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류수영과 김지훈, 최정원은 차분하고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고, 왕빛나와 유인영은 20대 같은 상큼한 미소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또한 신인 연기자 장의수, 홍승휘, 권다현을 비롯한 신인 배우들은 신인다운 풋풋함으로 무장해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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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업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플라이업 배우들의 신년인사와 함께 마음만은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셨으면 좋겠다"며 "2016년 새해에도 플라이업과 함께 늘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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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수영, 왕빛나, 최정원, 유인영 등 2015년 바쁜 한해를 보낸 배우들부터 2016년의 행보가 더욱 더 기대되는 배우들을 필두로 신년에는 다수의 신인들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엔터테이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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