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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엄마 30명, ‘제 1기 파스퇴르 엄마사관학교’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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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가 예비엄마 30명이 '제 1기 파스퇴르 엄마사관학교'를 수료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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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엄마사관학교는 임신 6개월에서 8개월 사이의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한 영유아 돌보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보 엄마들이 꼭 필요한 육아 팁을 배울 수 있도록 12월 한 달 간 매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심도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30명의 예비 엄마들은 신생아 응급처치 및 애착형성, 이유식 강의, 베이비 마사지, 영유아 마음 코칭, 출산 후 몸매 회복 운동법 등 아기와 산모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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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료자들에게는 출산선물 세트와 함께 파스퇴르의 직영 온라인몰인 파스퇴르몰(www.pasteurmall.com)의 프리미엄 멤버십 이용권이 증정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초보 산모들이 겪는 육아의 어려움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유용한 육아 강좌로만 채운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엄마사관학교 행사를 통해 예비 엄마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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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엄마들은 다른 육아 강좌와는 달리, 꼭 필요한 강좌를 집중적으로 들을 수 있는 점을 파스퇴르 엄마사관학교의 장점으로 꼽았다.

심도 있는 구성으로 예비 엄마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파스퇴르 엄마사관학교'는 내년 3월에 제 2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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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는 육아 지식이 필요한 예비 엄마들을 위해 육아 정보와 태교 문화 행사를 접목한 예비엄마교실을 연간 500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참여한 산모들만 20만명이 넘는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엄마는 육아포탈 파스퇴르아이(www.pasteuri.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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