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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이 연예가 유도팀과 여섯 번째 공식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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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주는 앞서 전국대회에도 출전하며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결국 7전8기 정신으로 출연의 꿈을 이룬 행주에게 강호동은 "네가 조타보다 더 대단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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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행주는 좋은 잡기를 선보이더니 박영광을 상대로 절반 두 개를 얻어내며 합쳐서 한판승을 하게 되며 감격적인 첫 승을 이루고 환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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