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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올스타전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서막을 알린다.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된다. 프로배구 별들과 함께 소방관이 함께한다. 올스타 선수들이 '1일 소방교육 체험'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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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올스타전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다. 남자부 7개팀과 여자부 6개팀 대표 선수가 한 명씩 출전, 2세트 종료 후 최고의 '스파이크 서브 킹&퀸'을 가려낸다. 현재 스파이크 서브 킹은 '꽃미남 토종거포' 문성민(현대캐피탈)이다. 2012~2013시즌 시속 122㎞를 찍었다. 하지만 문성민의 기록을 갈아치울 후보들이 즐비하다. 올 시즌 서브 2위에 랭크된 시몬(세트당 0.51개)을 비롯해 김학민(대한항공) 김요한(KB손해보험) 등 '토종 거포'들이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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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관중이 예상된다. 온라인 티켓 예매분이 18일 오후 2시 오픈됐는데 1시간여 만에 매진됐다. 선착순을 통해 판매될 현장 티켓 판매분은 500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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