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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안건은 각각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 25조(윤리성) 3항과 제 19조(사생활보호) 제1항에 위배돼 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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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된 소위원회에 의견진술을 위해 참석했던 연출자 김민종PD는 "제작진의 명백한 실수이며, 시청자들에게 사과드린다. 다시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시스템을 갖추겠다"라며 "신입 조연출이 외부 음향을 사용한 것을 메인 PD가 확인하지 못했던 것은 잘못"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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