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 H.O.T 멤버들과 친분이 있는 한 가요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H.O.T 멤버들은 내년이 데뷔 20주년이 되는 해여서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한 상황이다"라며 "그러나 재결성을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여러 논의 사안들이 있는데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젝스키스와 H.O.T의 재결합설은 지난해부터 수차례 있어왔다. 그러나 각자 소속사가 달라 현실적인 조율이 쉽지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젝스키스 역시 지난 1997년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서 큰 인기를 누렸다. 지난 2000년 공식 해체를 선언하고, 현재는 각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