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엑소(EXO) 찬열이 한국 팬과 해외 팬들의 차이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엑소 찬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찬열은 한국 팬과 해외 팬의 차이점을 묻자 "콘서트에서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다. 동남아 쪽은 정말 공연장이 떠나갈 정도로 크게 환호해 주신다. 일본은 조용한 노래를 부르면 숨죽여 보고, 댄스곡은 즐긴다. 끝나면 박수를 친다"며 "한국팬은 말이 통하니까 다른 나라보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찬열은 "특히 일본 팬들은 나이 많으신 분들도 계신다. 거의 할머니 연배의 팬도 본 것 같다. 공연하다가도 배꼽 인사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찬열이 속한 엑소는 최근 겨울 스페셜 앨범 'Sing For You'(싱포유)를 발표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