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관찰 예능 <엄마가 뭐길래>의 비주얼 담당 황신혜 모녀가 이번에는 양머리 패션의 끝장을 선보인다.
몸살 기운이 있는 딸 진이의 제안으로 황신혜 모녀 3대는 찜질방으로 향한다.
황신혜 모녀 3대는 80도가 넘는 불한증막에 들어가 오래 버티기와 추억의 공기놀이 등 다양한 대결을 펼치고, 찜질방의 꽃 매점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찜질방의 필수 아이템(?) 양머리를 한 황신혜 모녀 3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진이와 나이를 잊은 외모를 선보이는 진이 할머니, 그리고 양머리를 써도 숨길 수 없는 미모 황신혜까지 비주얼 모녀3대의 깜짝 등장에 찜질방은 후끈한 열기가 더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황신혜 모녀는 화장기없는 수수한 얼굴로 핑크색 찜질복을 완벽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들과 같은 찜질복을 입었지만 남들과 다른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황신혜 모녀의 모습에, 역시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
찜질방 패션에도 굴욕없이 살아남은 황신혜 모녀의 모습은 오늘(12/24)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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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모녀 3대는 80도가 넘는 불한증막에 들어가 오래 버티기와 추억의 공기놀이 등 다양한 대결을 펼치고, 찜질방의 꽃 매점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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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진이와 나이를 잊은 외모를 선보이는 진이 할머니, 그리고 양머리를 써도 숨길 수 없는 미모 황신혜까지 비주얼 모녀3대의 깜짝 등장에 찜질방은 후끈한 열기가 더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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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같은 찜질복을 입었지만 남들과 다른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황신혜 모녀의 모습에, 역시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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