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군 복무 중인 최시원과 동해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동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 ^^"라는 글과 함께 ?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는 최시원과 동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연신 손을 흔들고 있다.
특히 시원은 동해를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힌 뒤 허리를 살짝 감싸 안는 등 다정한 포즈를 연출, 훈훈한 모습을 연출 중인 두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동해와 최시원은 각각 지난 10월 15일과 11월 1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으며,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1년 9개월 간 의무 경찰로 군 복무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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