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 크리스마스 인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이하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이되어빛나리#이하율#미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설치된 야외 세트장에서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하율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이하율은 소속사를 통해 "모든 분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 남은 기간 동안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 앞으로 '별이 되어 빛나리'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하율은 KBS2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뛰어난 외모와 총명한 머리를 자랑하는 윤종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고원희 분)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일 오전 9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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