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박보검이 왕자님으로 변신했다.
2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는 성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Jingle bell Rock'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박보검과 아이린은 빨간색 의상을 맞춰 입고 'Jingle bell Rock' 노래와 함께 깜찍 안무까지 맞추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후 무대 소개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새하얀 의상으로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때 박보검은 동화 속에서 나온 왕자의 비주얼을 200% 소화하며 여심을 자극했다.
박보검은 아이린에게 "갖고 싶은 선물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아이린은 "집에서 다리미를 자주 다린다. 다리미가 갖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보검은 "다리미를 자주 다려 다리미 요정으로 불리지 않냐?"라며 "나도 다리미가 갖고 싶다. 다리미 받아서 아이린씨 줘야겠네요"라고 말해 아이린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박보검은 무대 소개를 마친 뒤 카메라를 향한 깜찍한 윙크를 날려 많은 여성팬 마음을 흔들리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