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김채은이 맡은 윤이는 홀로 생계를 꾸려가는 고아라 화려한 치장이 없다. 하지만 김채은의 뛰어난 외모가 이 모든 것을 가리고 있다.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 공식을 입증하고 있다는 반응. 극중 연기도 매력적이다. 지난 방송에서 김채은은 공명(차태우 역)으로부터 받은 나노블록 하나에도 뛸듯이 기뻐하는 사랑스러움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어필했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러블리하다는 느낌이 드는 배우 오랜만이네요! 눈길이 감", "얼굴도 귀엽게 생겼고 연기도 잘하고. 앞으로 윤이 기대돼요", "김채은 외모가 딱 제 워너비 외모에요. 저 얼굴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