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소연이 맛깔스런 먹방과 친근한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화려하면서도 도도한 카리스마를 지닌 상무 역의 지소연이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우먼의 모습 외에 내숭 없는 폭풍 먹방과 더불어 친근한 인간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첫 등장 당시 프로페셔널한 업무능력은 물론 솔직하고 도도한 매력의 상무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지소연이 최근 폭풍 먹방으로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 호감도를 높였다. 극중 팀원들과 구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에서 지소연은 고급스런 외모와는 달리 내숭 제로의 야무진 먹방을 능청스럽게 표현, '반전 먹방녀'로 등극했다.
또한, 지난 26일 방송에서는 상무가 회사에서 우연히 만난 영재(김석훈 분), 그의 어머니 정애(차연화 분)와 함께 구내 식당에서 식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녀는 차가운 이미지와는 달리 정애에게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심플하게 차려진 구내 식당의 반찬에도 불평불만 없이 맛있게 먹는 소탈한 모습으로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친근함을 어필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지소연은 연기, 패션, 비주얼, 그리고 소탈한 먹방까지 회를 거듭할수록 다채로운 매력으로 젊은 상무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표현해 내고 있다. 특히, 차갑기만 한 줄 알았던 그녀에게 반전 매력이 드러나면서 그녀와 영재 관계를 걱정하는 홍수현과 차화연에게 심리적 긴장감을 제대로 불어 넣고 있다. 이에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며 그녀가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펼치는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지난달 첫 등장 당시 프로페셔널한 업무능력은 물론 솔직하고 도도한 매력의 상무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지소연이 최근 폭풍 먹방으로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 호감도를 높였다. 극중 팀원들과 구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에서 지소연은 고급스런 외모와는 달리 내숭 제로의 야무진 먹방을 능청스럽게 표현, '반전 먹방녀'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지소연은 연기, 패션, 비주얼, 그리고 소탈한 먹방까지 회를 거듭할수록 다채로운 매력으로 젊은 상무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표현해 내고 있다. 특히, 차갑기만 한 줄 알았던 그녀에게 반전 매력이 드러나면서 그녀와 영재 관계를 걱정하는 홍수현과 차화연에게 심리적 긴장감을 제대로 불어 넣고 있다. 이에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며 그녀가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