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이 심장마비로 크리스마스에 사망했다.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으로 알려진 멕시코인 안드레스 모레노가 38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모레노의 가족들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전 8시30분쯤 심장마비 증세가 찾아와 그를 인근 산 호세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직 경찰관인 모레노는 생전 몸무게가 최고 450㎏까지 나가면서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로 기록됐다.
이후 위 절제술 등으로 몸무게를 320㎏까지 줄였지만 그동안 앓았던 심장 이상 증세는 결국 이기지 못했다.
<경제산업팀>
사진출처=미러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으로 알려진 멕시코인 안드레스 모레노가 38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모레노의 가족들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전 8시30분쯤 심장마비 증세가 찾아와 그를 인근 산 호세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직 경찰관인 모레노는 생전 몸무게가 최고 450㎏까지 나가면서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로 기록됐다.
이후 위 절제술 등으로 몸무게를 320㎏까지 줄였지만 그동안 앓았던 심장 이상 증세는 결국 이기지 못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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