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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29일 올스타전 콘테스트 참가 선수들을 확정, 발표했다. '정관장 덩크 콘테스트'에는 국내 선수 부문엔 정효근(전자랜드) 김종규(LG) 문성곤(KGC) 송교창(KCC)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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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근이 타이틀을 수성할 지 아니면 새로운 덩크왕이 탄생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종규는 정효근의 강력한 경쟁자라고 볼 수 있다. 김종규는 이번 시즌 토종 선수 중 경기당 평균 덩크슛 성공수(0.64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25경기에서 17번 시도, 16번 성공했다. 2위는 SK 박승리(0.48개)다. 루키 문성곤과 송교창의 젊은 패기를 앞세울 덩크슛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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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올스타전에선 앤서니 리처드슨(당시 동부)이 덩크왕에 올랐다. 이번 시즌 평균 덩크슛 성공수에선 찰스 로드(KGC)가 1.39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런데 로드는 올스타전 콘테스트에 출전하지 않는다. 출전 선수 중에는 블레이클리(1.24개)가 가장 높은 4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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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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