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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공격으로 경기를 풀 수 없다. 수비가 잘 이뤄졌다. 선수 전부가 열심히 뛴 결과다. 이런 경기력이 다시 안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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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t 소닉붐이 6강 진출의 불씨를 살려나갔다. 6위 서울 삼성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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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두 외국인 선수가 모처럼 동시에 득점포를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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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간판스타 조성민의 발목 상태가 안 좋다. 통증이 재발해 선발 출전, 30분 이상을 뛰기 힘들다.
kt는 후반에도 잡은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았다. 3쿼터, 상대의 잦은 실책을 속공으로 연결, 점수차를 계속 벌려 멀리 달아났다. 블레이클리가 3쿼에만 13점을 몰아넣었다. 4쿼터에도 달라진 건 없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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