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노소영 관장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차녀 최민정 중위에 대한 과도한 관심에 "부담스럽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노소영 관장은 "딸이 더이상 언론에 노출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직 성장하는 시기"라며 "최태원 회장도 딸에 대한 관심에 전전긍긍하며 걱정했다. 제 딸 가만 놔두시면 안되나요? 맘이 아프다. 딸도 굉장히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최태원 회장은 조만간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최태원 회장은 미국 시카고대 유학시절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 관장과 만나 지난 1988년 결혼, 1남 2녀를 뒀다.
Advertisement
최태원 노소영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