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양적인 얼굴에 단아한 매력이 장점인 정민지는 이번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박철민(남기성 역)의 아내로 출연하며 연약한 여성이지만 강인한 어머니의 표본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천상륙작전' 오디션 당시 50년대 복장에 나물까지 준비해 와 시장통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연할 만큼 열정이 대단한 정민지는 무엇보다 단아한 모습 속에 비춰지는 단단한 연기력으로 제작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제작진 측은 "정민지가 50년대 전쟁 상황, 4명의 엄마를 연기하기에 사실 매우 젊은 나이이다. 그럼에도 그 당시의 어머니 상을 디테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더욱이 착한 심성으로 아이들이 친엄마처럼 잘 따르고 있다"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