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는 신인상 받고 바로 대상으로 넘어간 케이스"
Advertisement
"우수상, 최우수상을 부부가 타긴 처음이다"
Advertisement
"딸들이 못해서 폐지됐다"
"프로그램을 2개나 폐지했지만 대상을 받는 기적 만들어 보겠다"
대망의 대상 수상을 앞두고 후보들이 저마다 "욕심난다"고 속내를 털어놓자 이경규는 "안 되겠다. 내년에는 방송통신위원회와 논의하던 정부와 이야기하던 '연예대상'을 폐지해야겠다. 더이상 동료들끼리 싸워서는 안 된다"며 중재에 나섰다. 이어 "나는 이번에 프로그램을 2개나 폐지했지만 대상을 받는 기적을 만들어 보겠다. 방청객은 '연예대상'이 끝난 후 곧바로 식당으로 가시면 된다. 바로 횡성한우를 구워 먹으면 된다. 네티즌이 뭐라고 하든 전혀 개의치 않겠다. 나 하나, 2연패만 생각하겠다. 윤회장(SBS 윤세영 회장)님!"이라고 외쳐 장내를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