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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한다면 주 1회 달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1주일에 1~2회 총 10㎞ 이하 달리는 것만으로도 심장질환, 만성질환, 돌연사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이 의학저널 '마요 클리닉 회의록'에 실렸다. 이들 연구진은 15년간 러닝이 주는 건강상의 이로움을 조사해 이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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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달리기에 앞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해야 한다.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특정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45세 이상의 남성이거나 55세 이상의 여성이거나, 심혈관질환 등을 갖고 있다면 의사의 진단 없이 뛰는 것은 삼가야 한다. 달리기 계획을 짜기 전 건강진단을 받고 전문의의 조언을 받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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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도 이상 비만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전신지방흡입이나 대용량 지방흡입이 도움이 된다. 마른 체형이나 특정 부위만 볼록 튀어나온 사람은 미니지방흡입 등 부분지방흡입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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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주사기로 지방세포를 추출하는 '람스'(LAMS, Local Anesthetics Minimal Invasive liposuction)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시술은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주는 반면 람스는 지방흡입과 같은 원리로 지방세포를 직접 제거해 만족도가 높다. 단 한번의 시술로 확연한 사이즈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미니지방흡입과 유사한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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