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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확장판, 100만 돌파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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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1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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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4일 하루 동안 9만 259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1위 '히말라야'(9만 6960명)와 2위 '셜록: 유령신부'(9만 6242명)의 일일관객수에 뒤지지 않는 박빙의 승부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의 누적관객수는 무려 92만 4045명. 지난달 31일 개봉해 5일 만에 100만에 육박하며 무서운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본편 '내부자들'의 700만 관객과 더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최초의 1000만 돌파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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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은 본편 '내부자들'에 오프닝과 엔딩, 새로운 에피소드 등 50분 분량이 추가된 3시간짜리 확장판이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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