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기 기자] '장영실'에 송일국의 아들 대한이와 만세가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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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 1TV 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 4회에서 대한이와 만세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대한이와 만세는 혼란스러운 조선,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는 장면에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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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을 통해 해당 촬영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거지로 변신한 대한이와 만세는 바닥에 앉아서 울고 있는 연기를 소화, 특히 만세는 펑펑 눈물을 쏟고 있어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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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한-만세와 따로 떨어져 촬영한 민국은 편집되고 대한과 만세의 모습만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장영실'은 유교만이 세계의 질서로 여겨지던 시대에 천출로 태어나 평생을 노비로 살 뻔했으나, 궁에 들어가 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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