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리지가 '테이스티 로드'에서 아쉽게 하차한다.
11일 리지의 소속사 프레디스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테이스티 로드' 시즌6을 진행했던 리지가 논의 끝에 다음 시즌에서는 함께 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테이스티 로드'를 통해 리지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던 분들께 삼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리지는 김성은의 바통을 이어받아 지난 1월부터 '테이스티 로드'에 새 MC로 합류해 진행을 맡았다. '테이스티 로드'의 안방마님인 박수진과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새로운 '먹방 요정'으로 사랑받았다. 다음 시즌에는 누가 리지의 바통을 이어받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테이스티 로드'는 2010년부터 라이프 푸드 채널에서 방송된 인기 맛집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12월 초 시즌6 촬영을 모두 마쳤고, 한달 간의 재정비 과정을 거쳐 새 시즌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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