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당첨금이 걸려 미국 전역을 '로또 광풍'으로 몰고 간 복권 '파워볼'의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았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추첨에서 1등 당첨금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당첨번호는 16, 19, 32, 34, 57, 그리고 파워볼 번호는 13이다.
이에 따라 다음 추첨일인 수요일 당첨금 규모는 최소 15억 달러(1조5천593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파워볼은 지난해 11월 7일부터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아 당첨금 이월이 계속되면서 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최초 당첨금은 4000만 달러 수준이었다.
파워볼은 미국 24개주가 연합해 구성한 최대 연합복권으로, 게임방식은 69개의 번호 중 5개의 숫자를 선택하고, 26개 파워볼 중 1개를 선택해 총 6개의 숫자를 맞추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파워볼의 최고당첨금액은 지난 2012년 11월 5억8750만 달러(약 70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둘째 임신 직접 발표..."전혀 예상 못 했다" -
'87세'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 충격 "처참하다..살아도 사는게 아냐" -
진태현, '이숙캠' 강제 하차 논란 속 심경…"모든 것은 다 내가 선택한 책임" -
박정수, ♥정을영PD 위해 '압구정 건물' 지어줬는데.."일 안하고 술만" 폭로 -
어도어, 다니엘母까지 타깃 '20억 건물' 가압류...민희진과 함께 법원 인용 -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최선의 선택…멤버들 늘 응원" -
'왕사남' 밤티 호랑이, 이제 못 본다…CG '성형수술' 마치고 안방 상륙 -
이장우, ♥조혜원과 신혼 5개월 만에 '103kg' 돌파…"결혼식 때 턱선 실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강등 그림자 드리워'
- 2."도영이 대한민국 최곤데" 아차 했다, 왜 최대 위기에 '1군 고작 9G' 영건 투입했나[창원 현장]
- 3.'이래서 함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척추 부상' 마사에 '한우' 쐈다
- 4.정든 코트 떠난 '블로퀸' 양효진, 해설위원 전격 발탁…중계석에서 새로운 도전
- 5."손흥민 이후 최초 亞 유럽 득점왕"→"중원은 분데스 돌풍"→"골문은 세리에A 수호신"...日 역대 최고 전력 '공식발표' 다가온다, 월드컵 우승 도전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