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노숙인에게 옷과 모자를 벗어주는 훈훈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밤 뉴욕 지하철 안에서 '제이'라는 남성이 노숙인으로 보이는 노인에게 다가가 입고있던 옷과 모자를 벗어주었다.
노인은 처음에 남성의 호의를 거절했지만, 남성은 끝내 노인에게 직접 옷을 입혀주는 친절까지 베풀었다.
또한 남성은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느냐'며 노인의 건강까지 챙겼다.
당시 뉴욕 맨하튼의 날씨는 거의 영하에 가까울 정도로 추웠던 것으로 알려져 만일 노인이 옷을 얻어 입지않았다면 심각한 상황에 놓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약 1000만 뷰를 기록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산업팀>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밤 뉴욕 지하철 안에서 '제이'라는 남성이 노숙인으로 보이는 노인에게 다가가 입고있던 옷과 모자를 벗어주었다.
노인은 처음에 남성의 호의를 거절했지만, 남성은 끝내 노인에게 직접 옷을 입혀주는 친절까지 베풀었다.
또한 남성은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느냐'며 노인의 건강까지 챙겼다.
당시 뉴욕 맨하튼의 날씨는 거의 영하에 가까울 정도로 추웠던 것으로 알려져 만일 노인이 옷을 얻어 입지않았다면 심각한 상황에 놓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약 1000만 뷰를 기록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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