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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는 하나은행 흐름이었다.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혼혈 선수 첼시 리가 무득점에 그쳤지만, 강이슬(8점) 김이슬(7점) 엄윤아(7점)가 22점을 합작했다. 강이슬은 야투 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하나은행은 리바운드에서도 10-7로 KB스타즈에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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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는 3쿼터 시작과 동시에 정미란의 3점슛으로 이날 첫 리드를 잡았다. 이어진 공격에서는 변연하가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레이업슛으로 39-35를 만들었다. 하지만 하나은행도 만만치 않았다. 김이슬이 시간에 쫓겨 던진 3점슛이 림을 갈았고 쿼터 종료 6분50초 전에 투입된 강이슬도 코트를 밟자마자 3점슛을 성공시켰다. 이후 시소게임이 계속된 경기. 첼시 리와 모스비가 골밑에서 확률 높은 농구를 구사한 하나은행이 59-54로 앞선 채 4쿼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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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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