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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씨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저 황효진은 먼저 깊은 반성과 함께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특히 저로 인해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업체를 정상적으로 돌려놓기 위해 모든 책임을 지고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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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씨는 "이번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리며 그동안 스베누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과 저를 믿고 많은 일을 진행해주신 관계자분들께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어떠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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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사기 피소 논란의 스베누 사태를 조명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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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는 황 씨가 신발 제조 대금을 주지 않는다며 처벌해 달라는 H업체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달 중순 황 씨를 소환 조사했으며, 황 씨는 납품 대금을 주지 않은 점은 인정했으나 '갚고 있으며 앞으로 갚을 여력도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도 황 씨가 72억원을 갚지 않고 있다는 스베누 가맹점주들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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