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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중국인 관광객 위한 전문점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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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중국인 관광객(유커)를 위한 전문점을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월에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문매장 오픈을 위해 서울 홍대와 신사동 가로수길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인 관광객 전문점은 백화점보다 작은 규모로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국산화장품과 패션, 액세서리 등을 취급하는 매장이 될 예정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사후면세점 형태로 현장에서 부가가세를 바로 면제해,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겠다는 생각이다. 롯데백화점은 빠르면 3월 1일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