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중국인 관광객(유커)를 위한 전문점을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월에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문매장 오픈을 위해 서울 홍대와 신사동 가로수길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인 관광객 전문점은 백화점보다 작은 규모로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국산화장품과 패션, 액세서리 등을 취급하는 매장이 될 예정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사후면세점 형태로 현장에서 부가가세를 바로 면제해,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겠다는 생각이다. 롯데백화점은 빠르면 3월 1일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