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붐이 지난 12일 SBS '스타킹' 패널로 녹화를 마쳤다.
SBS '스타킹' 측 관계자는 13일 오후 스포츠조선을 통해 "붐이 '스타킹' 패널로 지난 12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단발성 패널로 촬영을 마쳤을 뿐이지 고정 MC는 아니다. 고정 여부는 검토 중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붐은 패널로 '스타킹'을 시작해 강호동과 함께 2011년까지 호흡을 맞췄고 강호동이 세금 과소 납부 의혹으로 '스타킹'을 하차하자 붐이 이특과 함께 '스타킹'을 이끌었다.
이후 2013년 11월 불법 도박 혐의로 방송정지를 당해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된 붐은 3년 만인 지난 12일, 패널로 출연하며 고향을 찾게 됐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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