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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유승호와 박민영은 오는 14일 방송될 10회 분에서 죽은 연애세포도 소생시키는 '심쿵 밀착 입막음' 장면을 선보인다. 두 사람이 유승호의 옥탑사무실 소파에 앉아 캔맥주를 마시며 사이좋게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박민영이 한 손으로 유승호의 입을 막아버리는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두 사람이 서로를 쳐다보며 달달한 아이 컨택을 나누는 장면이 펼쳐지면서 설렘을 돋우고 있다. 이와 관련 박력 넘치는 박민영과는 달리 다소 당황한 듯한 유승호의 경직된 표정이 공개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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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역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어 촬영에 집중하던 박민영이 "하핫 인아가 너무 적극적인 거 아니에요?"라고 농담을 던지면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고된 촬영스케줄과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막강한 케미를 발산하는 유승호와 박민영의 모습에 스태프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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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필름 측은 "진우와 인아의 사투는 그야말로 계란으로 바위치기이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역경에도 전혀 굴복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계속해서 일어나, 악착같이 전쟁을 치루고 있다"며 "진우와 인아가 재심을 통해 절대 악역 규만의 죄를 입증하고 재혁의 오명을 깨끗이 씻어낼 수 있을지, '우아커플'의 고된 여정에 많은 응원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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