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박민우가 영화 '그날의 분위기'로 스크린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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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는 '그날의 분위기'에서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도 인정하는 실력파 농구선수 강진철 역으로 등장한다. 선수 출신 스포츠 에이전트 재현 역을 연기한 유연석의 후배이기도 하다.
극중 박민우는 남녀주인공 유연석과 문채원(수정 역)의 우연한 만남에 매개 역할을 한다. 두 주인공을 연결 짓는 고리이자 극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조성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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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는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해 KBS2 '선녀가 필요해',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SBS '모던파머' 등에 출연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녀가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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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k@sportschosun.com·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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