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의 전지윤이 포미닛 멤버들이 곱창을 좋아한다고 밝혀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소곱창 편으로 꾸며져 배우 윤세아, 포미닛 전지윤, 신동헌 편집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윤은 "곱창 너무 좋아한다. 멤버들도 많이 좋아하다 보니까 한 달에 두세 번은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세아는 전지윤을 향해 "한 달에 두세 번을 먹는 거면 정말 많이 먹는 거다"며 "굉장히 재력가이신가 보다. 곱창이 비싼데 돈이 받쳐주니까 먹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