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조진웅과 이제훈의 '시그널' 제작발표회 인증샷이 공개됐다.
14일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간절함이 보내온 훈남들의 신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 주연 배우인 조진웅과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날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홀에서는 '시그널'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행사에는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과 김원석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진웅은 깔끔한 정장 차림을, 이제훈은 목 폴라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조진웅과 환한 미소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이제훈은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며 케미를 발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훈남과 훈남이 만나 훈훈함 시너지 폭발하는 이곳은 시그널 제작발표회 현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바꿀수있다는 희망이 들려왔다 #해영 #세상에는 묻어도 될 범죄는 없다 #재한"이라며 조진웅과 이제훈이 맡은 역할을 짧게 소개한 뒤 "투샷만으로 이미 드라마 완성 #해영 재한 #브로맨스 #기대만발"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1월22일 금요일 저녁8시30분 대망의 첫 방송! 시그널 이 곧 찾아옵니다"라며 "모두 본.방.사.수 하실거죠? 잠시 후 시작하는 드라마토크도 놓치지마세요"라며 깨알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특별한 공조수사를 통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 장현성, 정해균, 김원해, 정한비, 이유준, 김민규 등이 가세했고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의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미생' '성균관 스캔들'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현재 방영 중인 '응답하라 1988' 후속작으로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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