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한예리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한 배우 한예리가 자신이 무용을 해온 역사를 공개했다.
한예리는 17일 다음팟을 통해 방송된 '마리텔(MLT-20) 예리가 나르샤' 방송을 진행했다. 한예리의 방송 주제는 한국무용이다.
한예리는 방송 시작 직후 동료들과 함께 '복맞이 소고춤'을 추며 시청자들의 한해 복을 기원했다.
한예리는 '한국무용을 한지 얼마나 되었나'라는 질문에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오래 됐다. 정말 오래됐다"라고 답했다.
한예리는 "어머니가 사촌언니와 함께 친하게 지내라는 뜻에서 어릴 때부터 한국무용을 배우러 다녔다"라며 "생후 28개월 때부터 한국무용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예리가 84년생임을 감안하면, 올해로 32년째 한국무용을 해온 셈이다.
이어 한예리는 "그것(한국무용)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다 갔다"라고 덧붙였다. 한예리는 '전두환 시절', '미스 고려'라는 누리꾼의 말에 빵 터진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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