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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와 박민영은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제작 로고스필름/이하 '리멤버')에서 각각 절대 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 서진우와 비리로 뭉친 검사조직에 회의감을 느끼고 검사에서 변호사로 변모한 이인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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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투혼'에 이은 유승호와 박민영의 '핫 팩 투혼'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아커플의 '핫 팩 투혼' 장면은 지난 10일 파주 탄현면 프리즘공단에서 포착됐다. 극중 진우의 옥탑사무실은 세트장 안에 마련돼 있지만, 야외와 다름없는 차가운 기온에 노출돼있는 상황. 유승호가 두 손에 핫 팩을 잡고 언 손을 녹이는가 하면, 박민영 역시 양손에 핫 팩을 쥐고 하반신에 담요를 둘러 추위를 이겨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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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필름 측은 "유승호와 박민영은 거대기업을 상대로 그야말로 '다윗과 골리앗'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우아커플'은 여러모로 불리한 조건을 갖췄지만 강적인 일호그룹에게 겁을 내기는커녕, 오히려 자기 자신을 굳건히 믿고 끈질긴 투지와 지혜로움을 발판으로 제 2의 전쟁을 시작했다"라며 "'우아커플'이 달콤한 승리의 열매를 맛볼 수 있을 지,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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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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