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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구하라는 가수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MC, 연기자로서의 잠재력 역시 높이 평가 받는 아티스트" 라면서 "다방면에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해외 활동에 있어서도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 앞으로도 구하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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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카라의 일본 첫 정규앨범 '걸즈토크'로 오리콘 차트 1위, 일본 레코드 협회의 더블 플래티넘(50만장 이상 판매)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 당시 일본 언론에서 이들의 인기를 '카라 현상'이라 칭하며 집중 조명한 바 있다. 또한 한국 걸그룹 최초로 오리콘 총 판매 3백만 장 돌파 기록을 세웠고, 2013년에는 한국 여성 가수 최초로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외에도 2015년 일본 첫 솔로 앨범 '알로하라'가 예약판매 하루 만에 일본 최대 음반 유통사인 '타워레코드' 일간 예약판매 1위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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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구하라는 키이스트와 손잡고 향후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선 일본 활동 당시 도쿄돔 공연으로 '여성 가수 최초' 타이틀을 얻는 등 현지에서 국빈급 대우를 받았던 구하라는 키이스트와 함께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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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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