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슈터 정영삼이 경기 도중 부상으로 실려나갔다.
정영삼은 19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홈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1쿼터 3분59초 즈음 공격을 진행하던 정영삼은 그를 마크하려 들어오는 최창진과 부딪히면서 코트에 쓰러졌다. 몸의 방향을 바꾸는 과정에서 왼쪽 무릎이 최창진의 오른쪽 무릎과 강하게 충돌한 것.
그 자리에 그대로 쓰러진 정영삼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일어나지 못했다. 결국 들것에 실려나갔고, 전자랜드는 대신 정병국을 투입했다. 비시즌 동안 팔꿈치와 무릎 수술을 받은 정영삼은 훈련 부족으로 이번 시즌 들어 고전해 왔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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