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피 내츄럴오가닉유아복'은 소프트한 색감에 미피와 동물, 집 등을 모티브로 나염 디자인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자아냈으며, '미피 파인오가닉유아복'은 미피와 별, 도트 패턴을 활용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색상은 하늘색(남아용)과 핑크색(여아용) 두 가지로 '내츄럴오가닉유아복'은 6~24개월, '파인오가닉유아복은' 12~36개월 유아가 착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BYC 관계자는 "미피(Miffy) F/W 유 소아 컬렉션은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따뜻한 그림체의 미피 캐릭터를 활용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해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제품들을 선보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