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대표 연예인 장나라의 2002년과 2016년의 닮은꼴 모습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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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가 MBC '한번 더 해피엔딩'으로 복귀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관시하자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장나라 14년史'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관심을 받고 있다.
장나라가 수건으로 터번을 두르고 발랄하게 양치질을 하는 모습의 사진은 14년을 거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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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진은 2002년 장나라의 '스윗드림' 뮤직비디오 모습. 오른쪽 사진은 '한번 더 해피엔딩' 1회 속 장나라가 데이트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분홍색 잠옷과 가운으로 입은 옷은 차이가 있지만 변함없는 피부와 주름없는 얼굴은 14년의 시간을 느끼지 못한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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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장나라는 무슨 방부제를 먹느냐", "여전히 핫한 미모", "14년 전 모습 맞아?" 등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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