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납치 목격담 '택이 공항서 어리둥절'
배우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에 의해 납치되어 갑작스러운 아프리카 여행을 떠난 가운데 SNS 곳곳에 박보검을 봤다는 목격담이 솔솔 나오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항에서 박보검을 포착한 출국 사진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뮤직뱅크 스케줄을 마친 박보검은 녹화가 끝나자마자 '꽃보다 청춘' 제작진을 만났고 곧바로 아프리카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했다.
공항에서 포착된 박보검의 모습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탑승 수속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박보검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보검은 '꽃보다 청춘' 녹화 관련해서 아무 소식도 전해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꽃청춘' 제작진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응팔' 제작진과 면밀히 연계하여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했다"며 "'응팔' 쌍문동 청년 4인방이 여행할 나미비아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이라고 알려진 나라로, 유럽인들이 즐겨 찾는 인기 여행지"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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