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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3'의 3일째 100만 돌파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며 506만 관객을 동원한 '쿵푸팬더2'와 타이기록으로 역대 애니메이션 최단 속도다. 또한 이는 역대 1월 개봉 흥행작으로 개봉 4일만에 100만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최종 1281만1213명)과 전야개봉 포함 4일 만에 100만을 돌파한 '베를린'(최종 716만6199명)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자 '수상한 그녀'(최종 865만8800명)의 개봉 5일만 돌파 기록을 이틀 앞당긴 것으로역대 1월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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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포의 발차기부터 주먹질, 변화무쌍한 얼굴 표정은 4DX의 전후좌우로 흔들리는 모션시트, 티클러, 향기, 바람 등 다양한 효과를 통해 실감나게 표현됐다. 포가 뛰어다니는 장면에서는 미세한 바람효과와 백티클러 효과가 몰입감을 높인다. 포가 산과 강을 넘어 눈보라 속 모험을 떠나는 장면에서는 비, 바람, 향기 등 환경효과가 한층 짙어져 관객을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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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4DPLEX마케팅팀 장영신 팀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 대작의 감동을 4DX에 담기 위해 제작진이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며 "'쿵푸팬더3' 는 애니메이션 특유의 생동감이 살아 있는 작품인 만큼 4DX로 캐릭터들의 매력을 더욱 깊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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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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