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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의 경쟁도, '와일드카드' 전쟁도 이제 시작이다.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꿈꾸는 20대 선수들에게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병역특례, 연금 혜택은 부정할 수 없는 동기유발제다. 남은 7개월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에이스의 자격을 끊임없이 증명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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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해외파'는 류승우, 황희찬 2명이었다.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황희찬은 27일 잘츠부르크 복귀 직후 31일 SV샌트하우젠과의 연습경기에 후반 교체출전, 감독의 신임을 입증했다. 스스로 할 일을 알고 있다. "대회를 치르면서 부족한 부분을 느꼈다. 부족한 부분을 메우겠다. 피지컬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기술적으로 더 나아져야 하고 포스트플레이, 골문 앞 득점도 중요하다. 연계플레이도 더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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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 역시 전쟁이다. 최전방 스트라이커의 빈곤, 수비라인의 불안, 중앙에서 경기를 조율할 노련한 플레이메이커의 부재 등이 향후 과제로 남았다. 와일드카드는 절대적인 실력 못잖게 리더십이 중요하다. 후배들을 이끌어주는 멘토이자 리더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기존 팀 컬러에 잘 녹아들 수 있는 조화로운 선수여야 한다. 4년전 런던올림픽 땐 박주영 김창수 정성룡이 제몫을 했다. 현재 손흥민(토트넘) 석현준(FC포르투) 황의조 윤영선(이상 성남) 임종은(전북) 한국영(카타르SC) 이명주(알 아인)) 등 많은 선수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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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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