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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톤은 2012년 브라질 조센세FC(세리에 B)에서 데뷔했으며 이듬해 태국으로 이적해 아미유나이티드(육군소속)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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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톤은 전지훈련 중 건진 뜻밖의 수확이다. 현재 태국 방콕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광주는 지난달 26일 무앙통 유나이티드 FC와의 연습경기에서 웰링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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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톤은 "광주는 튼튼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점유율 쥐고 경기를 풀어나가는 팀이다. 기술력이 좋아 수비하기 까다로웠다"면서도 "힘과 스피드를 전술의 주 무기로 삼는다는 점에서 나와 스타일이 비슷하다. 한국무대에서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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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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